밝힘글

출처와 근거

풀이에 쓰는 그림과 표, 계산이 어디서 왔는지 한자리에 모았습니다. 어느 풀이에나 똑같이 걸리는 이야기라 풀이 화면에서는 빼고 여기에 두었습니다.

판 번호는 글이나 셈을 고칠 때마다 바꿔 다는 이름표입니다.

타로

타로 그림

카드 그림은 1909년에 나온 라이더-웨이트-스미스 원판입니다. 파멜라 콜먼 스미스가 그렸습니다.

저작권이 풀린 그림이라 누구나 쓸 수 있습니다. 이 서비스는 위키미디어 커먼즈에 올라온 판을 받아 씁니다.

그림에 붙은 카드 뜻풀이 글은 원판을 보고 이 서비스가 새로 썼습니다.

판 번호

그림
라이더-웨이트-스미스 타로 1909년판 · 파멜라 콜먼 스미스 그림
이용 조건
퍼블릭 도메인
받아온 곳
위키미디어 커먼즈
그림 묶음 판
tarot.images.rws-1909-commons.v1
타로

타로 덱과 뽑는 방식

한 벌은 78장입니다. 뽑을 때마다 78장을 모두 놓고 섞습니다.

섞는 수는 그때그때 새로 만듭니다. 미리 정해 둔 차례나 오늘의 정답 카드 같은 것은 없습니다.

한 번 나온 카드는 같은 풀이에서 다시 나오지 않습니다. 정방향인지 역방향인지도 그 자리에서 함께 정합니다.

판 번호

덱 판
tarot.deck-rws-1909-ko.v2
뽑는 방식 판
tarot.draw.crypto-fy-v1
사주·만세력

사주를 세우는 규칙

생년월일시를 24절기로 나눈 달력에 얹어 네 기둥을 세웁니다. 달이 바뀌는 때는 달력의 1일이 아니라 절기가 드는 시각으로 봅니다.

하루가 바뀌는 때는 자정으로 봅니다. 밤 11시부터 다음 날로 세는 방식을 고르면 그 기준으로 다시 계산합니다.

음력 날짜는 한국천문연구원 공개 응답으로 확인한 달 시작일과 달 길이를 따라 계산합니다. 확인한 응답은 양력 2050년 12월 31일까지이고, 2051년 1월 12일까지는 그 표의 마지막 달 길이로 이어 셈합니다.

그 밖의 해의 음력과 절기 시각·태어난 날의 두 글자(일주)는 널리 쓰이는 달력 계산 라이브러리로 셈합니다. 결과 전체를 한국천문연구원이 검증했다는 뜻은 아닙니다. 궁합·오늘운·신년운도 같은 계산을 씁니다.

판 번호

규칙
korean-civil-v3
계산 엔진
saju-manse-wrapper/1.1.0
음력 표
kasi-korean-lunar-1900-2050.v1
절기·일주 계산
lunar-typescript/1.8.6
풀이 문안 판
saju-reading.v10
토정비결·신년운

토정비결 수표

토정비결은 세는 나이와 태어난 달의 날수, 음력 날짜를 정해진 셈법에 넣어 144가지 괘 가운데 하나를 찾는 방식입니다.

그해·그달·그날을 나타내는 두 글자마다 붙는 수를 태세수·월건수·일진수라 하고, 그 수를 적어 둔 표를 수표라고 합니다. 이 서비스는 그 표를 코드로 옮겨 두고 적은 값이 그대로 나오는지 검사합니다.

표의 출전은 확인하지 못해, 다른 토정비결 책과 숫자가 다를 수 있습니다.

괘를 찾은 다음의 풀이 글은 이 서비스가 괘마다 새로 쓴 것이며, 옛 토정비결 책의 괘사를 옮긴 글이 아닙니다.

판 번호

괘 한 벌
tojeong-144/kasi-modern-v1
수표 판
tojeong-source-tables.v1
셈법 판
korean-lunar-counting.v1
달력 계산
kasi-korean-lunar-1900-2050.v1+lunar-typescript/1.8.6

풀이마다 무엇이 어디서 왔나

메뉴마다 옛 책에서 온 것, 이 서비스가 정한 셈, 이 서비스가 새로 쓴 글을 나눠 적었습니다. 옛 책에서 확인하지 못한 것은 전통 칸에 두지 않았습니다.

사주·만세력

사주 풀이의 근거

전통에서 온 것

  • 태어난 날의 윗글자(일간)를 「나」로 놓고 읽는 법은 《삼명통회》 권2가 「옛 법은 해로, 자평은 날로 본다」고 적은 자평의 방식입니다.
  • 옛 책은 네 기둥을 뿌리·싹·꽃·열매에 빗대고, 해를 조상, 달을 부모 형제, 날을 나와 배우자, 시를 자녀의 자리로 봅니다(《삼명통회》 권2·권7, 《연해자평》).
  • 장생·목욕 같은 열두 단계(십이운성) 이름은 사람의 한살이에 빗댄 말이고, 옛 책은 생·왕이라서 곧 좋다고, 사·절이라서 곧 나쁘다고 읽지 말라고 적었습니다(《삼명통회》 권2, 《자평진전》).
  • 십성의 정(正)·편(偏)은 내 일간과 음양이 다르면 정, 같으면 편이라 붙인 이름입니다(《연해자평》, 《삼명통회》 권5).

이 서비스가 정한 셈

  • 십이운성은 음간을 거꾸로 세는 《삼명통회》 권2의 표를 골랐습니다. 《적천수천미》는 음간도 양간과 같은 자리에서 난다고 봐 표가 다릅니다.
  • 힘이 센 편·받쳐 줄 것이 필요한 편(신강·신약)과 채울 기운(보완 오행)은 이 서비스의 간이 점수와 고르기 규칙으로 가립니다.
  • 네 자리를 일터·가까운 사람·늘그막·속에 감춘 바람으로 넓혀 읽는 것은 옛 책에 없는 이 서비스의 해석입니다.

이 서비스가 새로 쓴 글

  • 일간 열 글자·일주 60편의 성격 문장과 단계마다 붙인 생활 문장은 이 서비스가 새로 썼습니다. 옛 책에서 단계와 성격을 짝지은 대목은 찾지 못했습니다.
토정비결·신년운

신년운 풀이의 근거

전통에서 온 것

  • 토정비결은 조선의 이지함이 지었다고 전하는 한 해 운 점책입니다. 옛 책은 괘마다 짧은 한문 괘사를 붙였고, 책마다 괘사 글자와 풀이 길이가 조금씩 다릅니다.
  • 『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』 「토정비결」 항목은 나이와 태세수를 8로, 그달의 날수와 생월의 월건수를 6으로, 생일과 일진수를 3으로 나눠 괘를 찾고, 64괘 가운데 48괘·144가지 풀이 틀을 쓴다고 설명합니다.

이 서비스가 정한 셈

  • 괘 번호를 찾는 셈과 수표는 이 서비스가 정리한 조견표입니다. 표의 출전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.
  • 월건은 이 서비스가 그날의 절기로 정한 달 간지를 씁니다. 한국천문연구원 음양력 표는 음력 달마다 월건 하나를 붙여, 절기와 음력 달의 경계 사이에 드는 날은 두 값이 다릅니다.
  • 세 자리 번호마다 한 해의 주제·풀려 가는 결·걸음의 빠르기를 정해 두고 그 틀로 풀이를 썼습니다.

이 서비스가 새로 쓴 글

  • 144괘 풀이, 열두 달 이야기, 생활 장면은 이 서비스가 새로 쓴 글입니다. 옛 책의 괘사를 옮기거나 풀이한 글이 아닙니다.
궁합

궁합 풀이의 근거

전통에서 온 것

  • 두 사람의 글자 사이에 붙이는 합·충·형·파·해와 십성 이름은 사주의 규칙을 씁니다. 합·충·형은 동아시아 전통의 개념이지만 한 가지로 정해진 관계 예측표는 아니라는 연구가 있습니다(김만태, 2013).
  • 옛 책은 해를 조상, 달을 부모 형제, 날을 나와 배우자, 시를 자녀의 자리로 봅니다(《삼명통회》 권7, 《연해자평》).

이 서비스가 정한 셈

  • 두 사람의 네 기둥을 엇갈려 견주는 방식, 오행을 서로 채워 주는지 보는 표, 짝을 세는 방식은 이 서비스가 정한 셈입니다. 한국 학계나 공공기관이 정한 한 가지 궁합 표는 찾지 못했습니다.

이 서비스가 새로 쓴 글

  • 기둥마다 붙인 생활 뜻(생활 습관·일하는 방식·속마음·앞으로 바라는 삶)과 사이별 장면은 옛 책의 네 자리를 이 서비스가 생활 말로 넓혀 새로 쓴 글입니다.
오늘·주간·월간 운세

오늘운세 풀이의 근거

전통에서 온 것

  • 일진은 그날에 붙는 두 글자 이름이고 60일마다 같은 이름이 돌아옵니다. 사주의 날 기둥도 달력의 일진을 그대로 씁니다(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).
  • 같은 날도 사람마다 달리 보는 풍습이 있었지만, 옛 날짜 고르기는 나이·성별이나 태어난 해를 기준으로 삼았습니다(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, 《협기변방서》).

이 서비스가 정한 셈

  • 오늘 날 글자를 내 태어난 날 글자에 대어 십성 이름을 붙이고, 더하기 2부터 빼기 2까지 수를 매겨 하루를 세 갈래로 나누는 것은 이 서비스의 방식입니다. 옛 책에서 날마다 이렇게 읽는 대목은 찾지 못했습니다.
  • 날 둘째 글자를 가까운 사람, 달 글자를 일터 이야기로 읽는 것은 옛 책의 네 자리(날은 나와 배우자, 달은 형제·동료)를 이 서비스가 넓힌 것입니다.

이 서비스가 새로 쓴 글

  • 오늘의 기운·가까운 사람·일터·속도 장의 문장과 해볼 일은 이 서비스가 새로 썼습니다.
타로

타로 카드 뜻의 근거

전통에서 온 것

  • 카드 뜻은 웨이트의 해설서 『The Pictorial Key to the Tarot』(1910)와 견주어 봤습니다. 웨이트도 뜻을 여러 카드점 전승에서 모았다고 적었습니다.
  • 웨이트는 42장을 쓰는 대안 방식에서 섞을 때 몇 장을 거꾸로 돌리라고 적었지만, 거꾸로 선 카드를 읽는 한 가지 규칙은 두지 않았습니다.
  • 카드마다 바로 선 뜻과 거꾸로 선 뜻을 따로 적는 방식은 1770년 파리에서 나온 카드점 책(에테이야)에서 확인되고, 타로 카드로 점을 친 것은 1780년대부터라는 연구가 있습니다(더밋, 1980).
  • 지팡이는 불, 컵은 물, 칼은 공기, 동전은 흙에 짝짓는 대응은 웨이트 해설서가 아니라 골든 던 계열 문서에서 확인됩니다.
  • 파퓌스의 『보헤미안의 타로』(1892년 영역판)는 칼을 흙, 동전을 공기에 짝지어, 이 대응은 책마다 다릅니다.

이 서비스가 정한 셈

  • 바로 선 카드와 거꾸로 선 카드를 반반으로 뽑는 것, 거꾸로 선 카드를 카드마다 지나침·막힘·그대로 가운데 하나로 정해 읽는 것, 세 장에서 같은 무리와 큰 카드 수를 세는 줄은 이 서비스가 고른 방식입니다.
  • 자리 이름(지금 상황·걸림돌·조언, 과거·현재·미래)과 자리마다 읽는 법은 이 서비스가 정했습니다. 웨이트 해설서의 배열은 켈틱 열 자리와 42장·35장 방식뿐이고 조언 자리는 없습니다.

이 서비스가 새로 쓴 글

  • 카드마다 붙인 핵심어, 뜻, 연애·일·돈 문장은 이 서비스가 원판 그림과 웨이트 해설서를 보고 새로 쓴 글입니다. 번역이 아닙니다.
  • 웨이트가 적은 무거운 낱말은 그대로 옮기지 않고 생활 말로 풀었습니다.
작명·이름 풀이

작명 풀이의 근거

전통에서 온 것

  • 돌림자(항렬자)는 한 집안이 세대를 나타내려고 이름에 함께 쓰는 글자이고, 획수 점수와는 다른 관행입니다(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).
  • 요즘 흔한 81수리 셈은 1920년대 말 일본의 구마사키 겐오 방식에서 왔다는 연구가 있습니다(김만태, 2014).

이 서비스가 정한 셈

  • 이름에 쓸 수 있는 한자는 대법원 규칙이 정한 인명용 한자 목록에서 소리와 글자 번호로만 찾습니다. 목록은 날짜를 박아 둔 사본이라 결과 화면에 기준일을 함께 적습니다.
  • 획수 점수(수리)와 오행 보완은 셈하지 않습니다.

이 서비스가 새로 쓴 글

  • 글자 뜻은 대법원 인명용 한자 조회에 적힌 훈음을 2026-09-27에 받아 그대로 옮깁니다. 뜻으로 길흉을 매기지 않습니다.
  • 이름을 고를 때 해볼 일과 조심할 점은 이 서비스가 새로 썼습니다.
상호
정언AI테크
대표자
박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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